오래 안 쓴 구글 계정|삭제되기 전 확인하세요
예전에 만들었던 구글 계정은 평소 메인 계정만 쓰다 보면 존재 자체를 잊기 쉽습니다. 하지만 오래된 계정 안에는 예전 메일, 사진, 문서, 가입 기록처럼 생각보다 많은 정보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. 저는 구글에서 계정 삭제 예정 안내 메일이 오면 그대로 방치하지 않습니다. 먼저 해당 계정에 직접 로그인해 어떤 개인정보와 자료가 남았는지 확인합니다. 필요 없는 정보는 가능한 … 더 읽기
예전에 만들었던 구글 계정은 평소 메인 계정만 쓰다 보면 존재 자체를 잊기 쉽습니다. 하지만 오래된 계정 안에는 예전 메일, 사진, 문서, 가입 기록처럼 생각보다 많은 정보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. 저는 구글에서 계정 삭제 예정 안내 메일이 오면 그대로 방치하지 않습니다. 먼저 해당 계정에 직접 로그인해 어떤 개인정보와 자료가 남았는지 확인합니다. 필요 없는 정보는 가능한 … 더 읽기
오래 쓰지 않은 Google 계정은 그냥 남겨 둬도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. 하지만 개인 Google 계정은 2년 이상 계정 전체에서 활동이 없으면 휴면 계정으로 분류될 수 있고, 계정과 저장된 데이터가 삭제될 수 있습니다. 사진이나 Gmail 메일을 나중에 확인하려고 남겨 둔 계정이라면 먼저 상태를 살피는 편이 좋습니다. 저는 Google의 계정 삭제 안내 메일을 받으면 방치하지 않습니다. 계정에 … 더 읽기
클라우드 서비스를 처음 사용할 때는 사진이 온라인에 올라갔으니 별도 백업이 끝났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. 저도 구글 드라이브와 아이클라우드를 처음 사용하던 시기에 한 기기에서 필요 없다고 판단한 사진을 삭제했다가 다른 곳에서도 함께 사라진 경험이 있습니다. 다행히 휴지통을 확인해 사진을 다시 복원했습니다. 이 경험에서 중요한 점은 클라우드에 저장됐다는 사실보다 ‘동기화’와 ‘백업’이 어떻게 다른지 아는 것입니다. 두 기능은 모두 … 더 읽기